정조가 어머니 위해 지은 집에 담긴 ‘서늘한 의중’ [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] 에 의해서 jitdaplace | 12월 31, 2021 | 미분류 https://entertain.v.daum.net/v/20211230095701438 정조가 어머니 위해 지은 집에 담긴 ‘서늘한 의중’ [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] [김종성 기자] ▲ MBC <옷소매 붉은 끝동>의 한 장면. ⓒ MBC MBC <옷소매 붉은 끝동>에 나오는 정조 이산(이준호 분)과 어머니 혜경궁 홍씨(강말금 분)의 관계는 다소 밋밋하다. 마치 ‘쇼윈도 모자 entertain.v.daum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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